LG텔레콤(대표 남용)은 집이나 사무실의 현재 모습을 휴대폰으로 실시간 확인하는 ‘ez CCTV영상’ 서비스를 19일 시작한다.
에스아이비(대표 이무순), 아임스21(대표 박성철)과 공동제휴해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가정용 보안 PC카메라는 물론이고 산업용 제품인 다채널 카메라의 영상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에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을 통해 영상을 모니터링하던 방식과 달리 휴대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알람, 화상전송, 콘트롤 기능을 제공한다.
제공되는 서비스 종류로는 ▲휴대폰 실시간 원격지 영상 모니터링 ▲침입감지 알림SMS ▲원격지 센서 콘트롤 ▲실시간 영상저장 및 검색 등이 있다.
회사측은 “가정, 산업분야 등 보안시장에 처음으로 보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다양한 일반 중소업체 사업장과 가정에 안심지킴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서비스의 월 정보이용료는 5000원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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