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정보통신 전문 전시회 ‘엑스포콤 와이어리스 코리아 2005’에 첨단 제품을 대거 출품, 젊은층 고객잡기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700만화소 카메라폰, 슬라이드형 가로화면 위성DMB폰, 두께 14.5mm의 초슬림폰(모델명SCH-V740)을 처음으로 공개했고 LG전자도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위성DMB폰과 키보드를 가로 슬라이드 방식으로 장착한 쿼티 메신저폰(모델명 F9100) 등 신제품 6개모델을 출품, 싸이언 브랜드에 대한 마케팅을 펼쳤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7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8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9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10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