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정보통신 전문 전시회 ‘엑스포콤 와이어리스 코리아 2005’에 첨단 제품을 대거 출품, 젊은층 고객잡기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700만화소 카메라폰, 슬라이드형 가로화면 위성DMB폰, 두께 14.5mm의 초슬림폰(모델명SCH-V740)을 처음으로 공개했고 LG전자도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위성DMB폰과 키보드를 가로 슬라이드 방식으로 장착한 쿼티 메신저폰(모델명 F9100) 등 신제품 6개모델을 출품, 싸이언 브랜드에 대한 마케팅을 펼쳤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