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웹호스팅기업협회(협회장 김대용 http://korwa.org)는 정보보호 컨설팅 전문업체 STG시큐리티(대표 문재철 http://stgsecurity.com)와 손잡고 31개 회원사의 정보보호 안전진단 수검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웹호스팅기업협회는 회원사들이 정보보호 안전진단 수검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한 것은 정보보호 안전진단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정보보호 안전진단은 제도상 오는 7월 말까지 완료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 달 30일부터 STG시큐리티는 각각 업체별로 방문 수검을 시작할 예정이며 6월 말까지 31개 업체의 정보보호 안전진단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대용 웹호스팅기업협회장은 “STG시큐리티와의 이번 협력으로 동종업체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정보보호 안전진단 수수료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하게 됐다”며 “6월까지 큰 무리 없이 정보보호 안전진단 수검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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