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폭력의 규제 방향에 관한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된 ‘사이버 폭력 대책 토론회’가 정보통신부 주최로 17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렸다. 사이버 규제에 대한 찬반 토론자 각 3인과 관련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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