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윈텍(대표 박영서 http://www.topwintech.com)은 최근 천안공장 내에 200평 규모의 크린룸을 갖추고 △플라즈마 용사기 △아크 용사기 △프레임 용사기 등 3억여원 규모의 관련장비를 새로 도입했다고17일 밝혔다.
이 회사 이광수 전무는 “이번 반도체 용사코팅사업부문에서만 연간 2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며 “LCD 용사 및 세정 뿐만 아니라 반도체 사업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일윈텍은 그동안 구미 산동면 900평 규모의 제1공장에서 반도체 용사 및 세정사업을 해왔다.
한편, 제일윈텍은 LC필립스LCD의 7세대 LCD라인 물량을 수주할 수 있는 2000평 규모의 파주공장도 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구미=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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