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윈텍(대표 박영서 http://www.topwintech.com)은 최근 천안공장 내에 200평 규모의 크린룸을 갖추고 △플라즈마 용사기 △아크 용사기 △프레임 용사기 등 3억여원 규모의 관련장비를 새로 도입했다고17일 밝혔다.
이 회사 이광수 전무는 “이번 반도체 용사코팅사업부문에서만 연간 2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며 “LCD 용사 및 세정 뿐만 아니라 반도체 사업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일윈텍은 그동안 구미 산동면 900평 규모의 제1공장에서 반도체 용사 및 세정사업을 해왔다.
한편, 제일윈텍은 LC필립스LCD의 7세대 LCD라인 물량을 수주할 수 있는 2000평 규모의 파주공장도 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구미=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