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가 1억달러 이상을 투입해 광고 공세에 나선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필립스전자는 16일(현지 시각) 오는 6월까지 광고 캠페인에 1억달러 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필립스는 성명에서 캠페인의 미디어 투자만 2500만달러를 넘어서며 이는 TV와 신문 및 잡지 광고에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필립스는 서로 다른 부문에서 내놓는 다양한 제품들을 하나의 브랜드로 결집하기 위해 광고 캠페인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필립스는 지난 해 9월부터 ‘센스와 단순함(Sense and Simplicity)’이라는 캠페인을 개시, 그동안 9000만달러를 쏟아부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7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8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