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가 1억달러 이상을 투입해 광고 공세에 나선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필립스전자는 16일(현지 시각) 오는 6월까지 광고 캠페인에 1억달러 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필립스는 성명에서 캠페인의 미디어 투자만 2500만달러를 넘어서며 이는 TV와 신문 및 잡지 광고에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필립스는 서로 다른 부문에서 내놓는 다양한 제품들을 하나의 브랜드로 결집하기 위해 광고 캠페인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필립스는 지난 해 9월부터 ‘센스와 단순함(Sense and Simplicity)’이라는 캠페인을 개시, 그동안 9000만달러를 쏟아부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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