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글로벌서비스, 컨퍼런싱 솔루션 3종 출시

 비즈니스 컨퍼런싱 솔루션 전문업체인 프리미어글로벌서비스은 17일 컨퍼런싱 솔루션 신제품 3종을 한국 시장에 출시했다.

 출시된 컨퍼런싱 솔루션은 기존의 다자간 전화회의는 물론 웹을 통한 시청각 회의를 지원, 기업들이 장소에 상관없이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어콜 오디토리엄’은 공식회의나 내부 공고, 세미나, 세일즈 트레이닝 등을 위해 개발된 다자간 전화회의 솔루션이다. 또 ‘레디캐스트’와 ‘레디컨퍼런스 플러스’는 각각 음성과 화상을 지원하는 웹 컨퍼런싱 솔루션으로 전화와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데니스 추 프리미어글로벌서비스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표는 “최근 회사들이 다자간 전화회의를 주관할 때 음성뿐 아니라 화상기능도 요구하고 있다”며 “새로운 기술을 빨리 받아들이는 한국을 겨냥해 앞으로도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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