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가입자가 글로벌 로밍을 신청하면 전국 어디든지 당일내 로밍폰을 배송해주는 ‘굿타임 로밍방문 서비스’를 16일부터 시작한다. 지금까지 KTF 가입자가 해외 로밍을 이용하려면 국제공항내 로밍센터를 직접 찾아가야 했다. KTF는 이같은 불편을 줄이기 위해 방문서비스 제공회사인 케이티로지스와의 협력을 통해 배송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초 예약에서 전달까지의 시간은 하루.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인터넷(www.ktfroaming.com/ktfmembers.com)이나 전화(1588-0608)로 예약한 뒤 원하는 장소에서 단말기를 수령하면 된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