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이달 28일로 예정된 장외전자증권(ECN)시장 영업중단에 따른 투자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시간외시장의 매매거래시간을 종전 16시에서 18시까지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15시10분부터 16시까지 50분간 이뤄지던 시간외 매매거래는 2시간 연장된 18시까지 가능해진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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