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케트전기(대표 김동영 http://www.roket.co.kr)는 홍콩의 배터리 업체인 충팍전지와 건전지 생산장비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장비는 중국 선전에 있는 충팍전지 알카라인 건전지 생산 라인에 사용된다. 총 수출 금액은 345만달러 규모로 분당 600개의 건전지를 만들 수 있는 생산 라인을 만들 수 있다.
로케트전기는 오는 10월 부품 설비 62만달러 어치를 1차로 선적하고 12월에 283만달러 금액의 생산 장비를 충팍전지에 보낼 예정이다.
로케트전기는 이번에 수출 계약한 설비 이외에도 현재 중국의 또 다른 업체와 수출 계약을 추진 중이며 상반기 중에 계약이 성사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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