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 난초홀에서 기업의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소비, 투자 및 기부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 토론회는 문화와 창의력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시대를 대비해 기업의 문화예술 소비·투자 및 마케팅 현황을 짚어 보고 향후 기업들이 국내 문화예술 진흥을 위하여 다양한 기여를 하도록 유도·지원 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문화부는 이 자리에서 장기적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국내 기초 예술계의 현황과 그 이유에 대하여 진단하고 문화예술 수요 확대에 중점을 둔 문화예술진흥 관련 제도 개선 과제를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기업인들이 기업과 문화예술계가 서로 윈-윈 하도록 이끄는 장기적이고도 체계적인 문화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이를 위한 정부 지원 정책도 밝힐 예정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6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