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대표 최윤정 http://www.chungpoong.com)은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유니세프 및 평택 자폐아 전문치료센터 등에 공기청정기 30여대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청풍은 지난해 7월 남이섬 유니세프 홀에 공기청정기를 1차로 기증했으며 지난 2년 간 전국 50여 곳의 학교, 병원, 고아원, 양로원 등 사회단체 시설을 대상으로 ‘사랑의 공기청정기 기증’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청풍은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청정환경 전문기업’이란 기업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 공헌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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