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델 회장이 리눅스 업체인 레드햇에 9950만달러를 투자했다고 CNN머니가 보도했다.
델 회장은 투자회사인 MSD를 통해 레드햇이 지난 2004년 1월 발행한 6억달러 규모의 사채 중 일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델이 미국 최대 PC제조업체라는 점에서 이번 레드햇에 대한 투자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CNN머니는 지적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