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콜택시 솔루션인 ‘K택시’ 서비스를 활용한 콜택시 이용운동과 택시불편 해소 캠페인을 벌인다.
회사측은 최근 택시 안전문제가 사회이슈로 부각되는 가운데 K택시 솔루션을 활용한 콜택시를 이용할 경우 승차기록이 전산에 남아 범죄의 가능성이 원천적으로 차단되며 분실물 발생시에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택시 공차를 줄이고 교통체증을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K택시 서비스는 고객이 콜택시를 부를 경우 해당 기지국 1㎞반경에 있는 회원택시에 안내방송이 전해지고 이를 수신한 기사가 바로 요청 승객과 통화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서비스 번호는 1566-6644, 또는 1588-8001. KTF는 시내 곳곳에서 가두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이용 승객중 8명을 추첨해 김치냉장고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사진: 5월 첫째주 당첨된 고객에게 이경수 KTF 컨버전스사업실장(오른쪽서 두번째)이 김치냉장고를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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