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오늘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각국의 바이오정책방향을 짚어보는 ‘생명과학 국제혁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외국 바이오 정책방향과 한국의 바이오 방향’을 주제로 미국, 싱가포르, 중국, 호주, 프랑스 등 주요 생명공학 국가의 정책전문가가 연사로 초청돼 각국의 정책을 소개하며 정부 관료들과 기업인, 연구원등이 함께 참여해 선진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토론을 벌인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2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3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4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5
정부-민간 공동 투자로 국방용 반도체 자립화 추진…투자형 R&D 시동
-
6
日 의료진들 “가장 높은 치료 장벽은 '가격'”[WAC 2026]
-
7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8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9
셀트리온, 옴리클로 필두로 日 성장 가속도…제품 6개→16개로 [WAC 2026]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