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가 네트워크 장비 수요 증가와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양호한 3분기 실적을 거뒀다.
C넷 등 외신에 따르면 시스코는 지난 4월30일 마감한 3분기 결산에서 14억1000만 달러(주당 21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12억1000만 달러(주당 17센트) 보다 16% 늘어난 것이다.
매출도 61억9000만달러를 보이며 지난 해 같은 기간 보다 10% 늘어났다. 존 체임버스 이 회사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에 매우 견고한 실적을 낸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오는 4분기에는 매출 증가율이 9∼11%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ejba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8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