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가 네트워크 장비 수요 증가와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양호한 3분기 실적을 거뒀다.
C넷 등 외신에 따르면 시스코는 지난 4월30일 마감한 3분기 결산에서 14억1000만 달러(주당 21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12억1000만 달러(주당 17센트) 보다 16% 늘어난 것이다.
매출도 61억9000만달러를 보이며 지난 해 같은 기간 보다 10% 늘어났다. 존 체임버스 이 회사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에 매우 견고한 실적을 낸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오는 4분기에는 매출 증가율이 9∼11%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ejba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