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비젠테크놀로지(대표 문성준 http://www.interbizen.com)는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분석시장의 선두 회사인 미국 포티파이소프트웨어사의 ‘포티파이 소스코드 어낼리시스 스위트’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업 애플리케이션 보안의 근본 문제인 소스코드의 취약점을 제거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자바와 JSP 등의 웹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C, C++, C#, PL/SQL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소스 레벨에서 취약점 분석과 조치가 가능하다.
문성준 사장은 “소프트웨어 설계 단계부터 보안 취약점을 고려해 개발하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보안 사고를 막을 수 있다”며 “포티파이 제품은 클라이언트와 서버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보안까지 보장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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