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 http://www.snetsystems.co.kr)은 금융결제원의 퇴직연금관리용으로 미국 3PAR의 ‘유틸리티 스토리지’를 공급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첨단 볼륨관리솔루션인 ‘THIN 프로비저닝’이 탑재되어 스토리지 자원을 90% 이상 활용할 수 있으며, ‘버추얼 카피 솔루션’을 이용해 완벽한 데이터 관리 및 디스크 자원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 탁월한 성능과 안정성이 입증되어 미국 AIG, 메릴린치, 푸르덴셜 등 유수의 대형 금융기관에서 스토리지 통합용으로 운용되면서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로 각광 받고 있다.
박효대 사장은 “이번 공급을 통해 금융권에서 3PAR 스토리지 장점을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보다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매출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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