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 전문업체 이수유비케어(대표 김진태 http://www.ubcare.co.kr)는 1분기 5억1000만원의 영업이익과 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매출은 49억1000만원을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 44억5000만원보다 10.29%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이수유비케어는 지난해 10월 이수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안정된 경영 환경 아래 전자의무기록(EMR) 시장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와 첨단 의료기기 유통시장 진입 성공 등이 실적 개선으로 나타났다고 소개했다.
김진태 사장은 “1분기 안정적인 흑자 기조를 바탕으로 EMR 분야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신사업 확대를 추진, 지속적인 흑자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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