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뗀(대표 장성천 http://www.neten.com)이 엡슨 프린터에 잉크를 연속 공급해 주는 ‘프리필’ 카트리지를 출시했다.
프리필은 엡슨 프린터 전용으로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는 콤팩트한 크기로, 투명 재질로 제작해 잉크 잔량 확인이 쉽고 리필도 가능하다. 또 기존 제품은 1회용 잉크 잔량 칩을 달아 새로 잉크를 구입할 때 경제적인 손실뿐 아니라 폐카트리지 발생 등 환경 오염 문제가 있었지만 이 제품은 잉크 잔량 칩을 3만번까지 리필해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인 ‘무한필’은 일부 DVD 마니아나 사진 애호가·디자이너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주로 사용하던 제품을 개선한 것으로, 잉크 카트리지에 호스를 연결해 잉크를 무한대로 공급해 준다.
네뗀 측은 “이들 제품은 기존 수입 잉크와 비교해 80%, 리필 잉크나 충전 방식 잉크와 비교해도 60% 이상 유지비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