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이홍섭)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는 11일 MS 윈도 탐색기에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패치를 권고했다.
대응센터는 윈도 탐색기는 미리보기 기능을 통해 파일 정보를 HTML 형식으로 보여줄 수 있는데 이때 파일 정보에 악의적인 스크립트를 넣을 경우 원격에서 임의의 코드 실행이 가능한 취약점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외부 해커에 의해 PC가 조종돼 분산서비스거부공격 등 악의적인 공격에 이용될 수 있다.
이 같은 취약점이 발견된 소프트웨어는 MS 윈도 2000 서비스팩3와 서비스팩4, 윈도 98과 98SE, ME 등이며 MS는 관련 패치를 서비스하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