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원폰과 네스팟 스윙폰 등을 가입한 프리미엄 고객들을 대상으로 로열티 마케팅을 펼친다.
KT는 13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등 전국 6대 도시(서울,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주요 영화상영관에서 무료 관람행사를 펼친다. 이 행사에 원폰이나 네스팟 스윙폰, 또는 전화요금 청구서를 갖고 지참하면 선착순 750쌍에게 관람권을 제공한다.
또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는 ‘원폰 행복 페스티벌’을 개최, 웃찾사와 유니 등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공연과 마술쇼 및 댄스쇼 등이 펼쳐진다.
오는 28일에는 코엑스몰 전체에 네스팟 존 구축을 기념해 소니 PSP 게임 대전, 아우디 스포츠카 시승 등의 행사를 펼친다.
이외에도 이달 한달간 원폰 및 네스팟 스윙폰을 지참하고 TGI 프라이데이스를 방문하면 디저트 케익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삼성,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연장…혜택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