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디어(대표 김주현 http://www.sealmedia.com)가 내달 IP셋톱박스 기반의 TV포털 서비스 ‘아이펀티비(ifunTV)’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실미디어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펀티비’는 TV를 통해 영화·드라마·음악 등 엔터테인먼트와 교육, 문화·레저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에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사이버머니 형태의 유료서비스로 제공된다.
이를 위해 실미디어는 콘텐츠 회사들과 제휴를 맺는 한편, DVD플레이어와 통신기능이 내장된 IP셋톱박스 ‘미디어주크(MediaJuke)를 20만원대에 판매할 방침이다.
이 회사 김주현 사장은 “내달 중순경 국내 처음으로 TV포털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디지털저작권관리(DRM)와 IP셋톱박스 기술에 서비스 노하우와 기술력을 보강하는데 노력해 온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4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