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가 오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터넷 기업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상에서의 주민번호 보호수단 사업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최근 정통부가 인터넷 상에서 실명 확인 시 주민등록번호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새로운 대체 수단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정통부는 이날 ‘주민번호 보호수단 도입 정책 방향 및 일정’을, 염흥렬 교수(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는 주민번호 보호수단 가이드라인(안)을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또 한국정보인증·소프트포럼 등이 △ 온라인 실명인증서 △ ID 연계 서비스 △ 개인인증키를 이용한 주민번호 대체 방안 △가상주민번호 실명확인서비스 등 정통부가 검토 중인 4가지 주요 방안에 대해 시연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