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매틱스 AMI-C 기반 단말 미들웨어 기술’은 임베디드용 자바가상머신(JVM)인 J2ME와 세계 산업 표준인 OSGi 프레임 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환경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나 시스템 사용자에게 보안, 통신, 차량상태 등 텔레매틱스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고 관리하기 위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정통부가 주관하고 있는 선도기반 기술개발 국책사업중 ‘단말 SW 플랫폼 및 정보관리 기술’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수행한 연구결과이다.
이 기술은 OSGi 플랫폼의 SW 생명주기관리, 리소스 관리, 서비스검색 등 기본 하부 서비스를 일부 수용하고, 추가로 애플리케이션 실행관리, 영속저장관리, 통신관리, 보안관리 및 차량서비스 인터페이스와 같은 차량에 최적화된 실행 환경을 제공한다.
이 기술은 다양한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텔레매틱스 단말용 응용 SW 미들웨어 개발 사업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또한 텔레매틱스 단말 플랫폼에 기본으로 탑재할 수 있다.
연구진은 올해 저장소 관리, 보안관리 기능, 서비스 통합 기능 등을 업그레이드해 기술이전 및 시스템의 활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이 기술의 결과물은 업체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 국내 표준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문의 단말SW연구팀 (042) 860-1144
과학 많이 본 뉴스
-
1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2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3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4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5
정부-민간 공동 투자로 국방용 반도체 자립화 추진…투자형 R&D 시동
-
6
日 의료진들 “가장 높은 치료 장벽은 '가격'”[WAC 2026]
-
7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8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9
셀트리온, 옴리클로 필두로 日 성장 가속도…제품 6개→16개로 [WAC 2026]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