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본지 9일자 22면 ‘외국인 지사장 잇단 선임’ 제하의 기사 중 누리 다데비렌 부사장은 한국아기어시스템스의 공동 지사장이 아니라 본사 부사장 자격으로 국내에 파견 근무중이므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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