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총재 유지창)이 2만장 규모의 금융IC카드 도입에 나선다.
이번에 도입하는 제품은 금융결제원의 품질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8k 메모리 이상 개방형 또는 폐쇄형 접촉식 카드다.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17일까지 제안서와 함께 평가용 IC카드 20장을 제출해야 한다.
산업은행 측은 다음달 8일까지 제품평가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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