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음악들으니 좋네.’
LG텔레콤의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체험공간인 폰앤펀(Phone & Fun)을 찾은 한 어머니와 아들이 휴대폰으로 음악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폰앤펀은 LGT의 신개념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체험공간으로 가입회사와 관계없이 모든 이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다. 최신형 휴대폰은 물론 벨소리, 게임 등 모바일콘텐츠, 뮤직서비스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40여개 폰앤펀을 선보인 LG텔레콤은 올해 110개, 2007년까지 총 380개의 폰앤펀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2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3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4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5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6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7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8
[뉴스 줌인] 박윤영號, 단단한 통신 바탕위 'AI'로 체질개선…'토큰' 경제 입는다
-
9
[ET단상] 사후 약방문식 인프라 관리와 보안 불감증, 선제적 투자로 전환해야
-
10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자 늘리며 4800명 구조조정…Xbox가 과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