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폰앤펀서 음악 즐기는 어머니와 아들

 ‘휴대폰으로 음악들으니 좋네.’

LG텔레콤의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체험공간인 폰앤펀(Phone & Fun)을 찾은 한 어머니와 아들이 휴대폰으로 음악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폰앤펀은 LGT의 신개념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체험공간으로 가입회사와 관계없이 모든 이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다. 최신형 휴대폰은 물론 벨소리, 게임 등 모바일콘텐츠, 뮤직서비스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40여개 폰앤펀을 선보인 LG텔레콤은 올해 110개, 2007년까지 총 380개의 폰앤펀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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