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지사장 한병돈)는 28핀 독립형 이더넷 컨트롤러 제품인 ‘ENC28J60’<사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원격 통신에 적용할 수 있으며 설계자가 보드 공간 및 비용을 최소화시키면서 간편하게 네트워크 및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칩 관계자는 “인터넷전화(VoIP) 전화 어댑터, 자판기, 원격 진단·경보, 보안장치, 원격 센싱·액추에이터 등에 활용할 수 있다”며 “특히 고속성장하고 있는 인터넷전화(VoIP) 분야에서 적은 비용으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