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인 인터넷 여행기업 투어익스프레스가 이수형(32)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나무커뮤니케이션 대표를 역임한 이 신임대표는 지난 3월 투어익스프레스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이 신임대표는 “전략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투어익스프레스가 확실한 1위 인터넷 여행기업으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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