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츠(TI)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휴대형 기기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손잡았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소프트웨어는 TI의 휴대형 디지털 미디어 프로세서에 탑재되는 것으로 윈도미디어 비디오9용 QVGA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 통합 비디오 인코더, 하드웨어 비디오 액셀러레이터, 전력소비 최소화 기능 등도 지원된다.
이를 이용하면 미디어기기 제조업체들은 TI 프로세서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내장한 휴대형 기기를 개발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윈도미디어오디오, MP3, JPEG 등 주요 디지털미디어 포맷 등을 지원한다.
TI 관계자는 “휴대형 미디어 프로세서 업체와 PC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업계 리더간의 협력으로 세계 소비자들이 한층 더 뛰어난 휴대형 미디어 기기를 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