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김유승)은 ‘이달의 KIST인상’ 5월 수상자로 네트워크 기반 휴머노이드 ‘마루’와 ‘아라’를 개발한 유범재 박사(43, 지능로봇연구센터)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유 박사는 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네트워크 기반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네트워크를 통해 인공지능을 부여한 인간형로봇 ‘마루’와 ‘아라’를 탄생시키는 등 연구업적이 뛰어나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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