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서비스(대표 김재일 http://www.anames.co.kr)가 PDP 및 LCD TV 제조사인 디지탈디바이스(대표 이상훈·최홍규 http://www.digitaldevice.co.kr)와 서비스 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아남전자서비스는 하이마트에서 판매된 디지탈디바이스 PDP·LCD TV 설치 및 사후지원을 맡고, 내수상황에 따라 점차 범위를 넓혀가게 된다.
아남전자서비스측은 “지난 2월 이레전자, 4월 하스퍼에 이어 이번에 디지탈디바이스와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디지털TV 서비스 대행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판매력은 갖췄지만 설치 및 서비스망이 부족한 중견 디지털TV 회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