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서비스(대표 김재일 http://www.anames.co.kr)가 PDP 및 LCD TV 제조사인 디지탈디바이스(대표 이상훈·최홍규 http://www.digitaldevice.co.kr)와 서비스 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아남전자서비스는 하이마트에서 판매된 디지탈디바이스 PDP·LCD TV 설치 및 사후지원을 맡고, 내수상황에 따라 점차 범위를 넓혀가게 된다.
아남전자서비스측은 “지난 2월 이레전자, 4월 하스퍼에 이어 이번에 디지탈디바이스와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디지털TV 서비스 대행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판매력은 갖췄지만 설치 및 서비스망이 부족한 중견 디지털TV 회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