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대표 박용선)는 3일 금천구청과 협약을 맺고 서울 안양천 주변 3000㎡ 면적에 갈대 습지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은 “맑은 물과 생태계를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으며 오는 8월까지 공공기관과 환경단체, 웅진코웨이 고객이 참가해 4만8000포트의 갈대를 심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웅진코웨이는 올해 서울·경기 지역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전국 지자체들과 협력해 자연친화적 생태 하천 조성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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