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무선메시징 서비스업체인 인포뱅크(대표 박태형 www.infobank.net)는 최근 중국법인을 통해 차이나넷콤과 기업용 단문메시징서비스(SMS)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따라 인포뱅크차이나(대표 장준호)는 중국 제 2의 유선전화 사업자인 차이나넷콤의 기업전용 IP전화, IDC 및 인터넷 부가서비스 등 기업망통서비스에 자사의 SMS를 ASP 형태로 공급하게 된다. 인포뱅크차이나는 현재 100여개 업체에 기업용 SMS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이번계약으로 수십배의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포뱅크차이나 장준호 사장은 “차이나넷콤의 기업망통 가업자 5만곳 중 10%만 기업용 SMS 고객으로 확보해도 50배 이상의 성장이 가능하다”며 “중국 기간망 사업자와의 계약으로 서비스에 대한 공신력도 한층 높이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1월 중국에 진출한 인포뱅크차이나는 같은 해 7월부터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등을 통해 기업용 SMS를 중국전역에 서비스 중이며 올해 들어 광저우 및 상하이에 지사를 설립하고 영업망을 확대시켰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6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