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세계 반도체 시장이 휴대전화와 PC, 가전제품의 판매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해다고 미국반도체협회 자료를 인용해 EE타임스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IA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세계 반도체 평균매출 규모가 184억달러를 기록,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3.2% 늘었다고 밝혔다.
조지 스캘라이즈 SIA 회장은 “올 1분기 전세계 반도체 판매는 예상치를 초과했다”면서 “일반적으로 1분기가 매출이 적은 기간임을 감안하면 예상치 못한 1분기의 성과는 올해 반도체 산업 전망에 좋은 징조로 보인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8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