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지방 고객들의 편의와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부산 및 대구지역에 고객센터를 각각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부산 가야상가와 대구 교동상가 인근에 각각 10여평 규모로 설치된 지방 고객센터에는 접견실과 휴게공간을 갖추고 접수인원과 서비스 엔지니어를 상주시켜, 인근 지역의 발생 서비스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CSM 시스템을 구축, 입고되는 시점부터, 테스트, 수리, 출고되는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함으로써 처리시간이 장기화되거나 처리자가 불분명해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제이씨현시스템은 △시리얼 번호를 통한 착화불량(DOA) 판별 △내방 A/S에 대한 처리조회 △입고된 자재의 교체 출고 정보 등을 제품 수리에 관한 모든 사항을 보관해, 소비자들의 불만을 최소화 하기로 했다.
한편, 고객지원센터의 자세한 위치와 서비스 문의는 회사 홈페이지(http://www.jchyun.com)나 대표번호 1577-3367을 이용하면 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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