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은 크기를 대폭 줄인 3세대 컨버전스 캠코더 ‘듀오캠’(모델명 VM-F7500)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듀오캠’은 캠코더와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자체 칩 솔루션을 적용해 수평해상도 520라인의 고화질로 화질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세계 최초로 멀티 메모리카드 슬롯을 채택, 다양한 메모리 저장장치와 호환이 가능하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16대9의 와이드 화면 기능도 지원한다. 특히 2세대 제품에 비해 부피를 60%수준으로 소형화했으며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성도 강화했다. 가격은 99만9000원.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