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게임기 PSP와 ‘신화’가 만난다.
SCEK(대표 윤여을)는 인기 그룹 ‘신화’가 소속된 굿엔터테인먼트와 PSP를 활용한 컨텐츠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기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SCEK와 소니코리아는 오는 30일 압구정동에 위치한 소니윙 매장에서 ‘신화’ 멤버들에게 PSP를 기증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SCEK의 윤여을 사장은 “국내에서 발매되는 PSP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세계 최초로 무선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에 즉시 접속할 수 있도록 제품이 구성되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는 여러 분야에서 활동 중인 신화의 이미지와 일맥상통하고, PSP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SCEK와 소니코리아는 같은 날 압구정동 소니윙즈 직영점에서 PSP 250대를 한정 판매하는 행사를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SCEK 측은 “직접 체험해 보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소니스타일, 소니윙즈 등 소니 직영점에서 계속 판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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