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http://www.ahnlab.com)는 29일 1분기 내부 결산 결과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4분기에 비해 소폭 감소한 83억원, 30억7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4억5000만원, 24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영업이익률은 36.9%로 2001년 9월 코스닥 상장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안철수연구소는 보안시장 특성상 4분기가 연중 최대 매출이 일어나는 시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올해 1분기 실적이 저조해 보이는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또 ‘스파이제로’ ‘시큐리티팩’ 등의 신제품 사업 호조, 온라인보안 서비스 매출 증가세가 지속돼 올해 경영목표 달성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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