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동 ‘행복한세상’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유통센터(사장 서사현)는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학여울 서울무역전시장에서 ‘2005 TV홈쇼핑 인기상품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지난 95년 TV홈쇼핑이 처음 방송된 이후 히트한 중소기업 우수상품과 앞으로 홈쇼핑에 진출할 아이디어 상품이 함께 전시, 판매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대만 둥썬홈쇼핑, 일본 통신판매협회, 중국 TV홈쇼핑협회 등 해외 바이어 200여명이 참가해 업체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 5대 TV홈쇼핑 업체와 주요 인터넷 쇼핑몰도 상담회를 열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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