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매전문사이트 맥스무비(대표 주태산 http://www.maxmovie.com)가 영화수입사인 미디어라인 코리아와 함께 ‘2005 한국판 킨제이 보고서’를 만든다고 28일 밝혔다.
맥스무비는 영화 ‘킨제이 보고서’ 개봉을 기념해 내달 6일까지 맥스무비 홈페이지와 영화홈페이지를 통해 현대 한국인의 성생활 실태와 의식조사에 관한 설문을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200명을 ‘킨제이 보고서’ 시사회에 초대하기로 했다.
‘킨제이보고서’는 현대의 성 과학을 완성한 킨제이 박사가 미국인 1만 2000여 명을 면접한 결과를 토대로 1948년과 1953년 두차례 발표한 것으로 내달 13일 개봉하는 영화 ‘킨제이 보고서’에서는 ‘쉰들러 리스트’의 배우 리암 니슨이 킨제이 박사로 출연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