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전기의 지사인 한국오키디바이스(지사장 마쓰시타 코오키)는 GSM방식의 휴대폰용 PCM(Pulse Code Modulation·실제 악기음을 그대로 샘플링한 데이터를 이용하는 음원 방식) 음원 시스템반도체 3개 제품<사진>을 개발, 6월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제품의 동작주파수는 2.7∼34㎒·구동전압은 2.7∼3.6V로, 36핀 W-CSP(웨이퍼레벨패키지·4.2×3.6㎜)와 32핀 QFN(바닥에 핀이 배치된 패키지 5×6㎜)의 2가지 형태로 출시된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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