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예매 포털 티켓링크(대표 우성화 http://www.ticketlink.co.kr)가 팔고남은 당일 티켓을 반값에 살 수 있는 ‘깜짝티켓’ 서비스를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창사 10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깜짝티켓”프로그램은 공연기획사나 공연장들이 팔고 남은 당일티켓을 공연이 몇 시간 전인 매일 오후 2시부터 반값 이하 가격으로 판매하는 독특한 서비스다.
이같은 서비스는 현재 브로드웨이(미국)와 웨스트엔드(영국) 등에서 일반소비자 및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는 티켓세일 방식(TKTS)과 유사하지만 온라인상에서 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깜짝티켓’을 이용하려면 티켓링크 홈페이지 상단에 표시된 ‘깜짝티켓’ 아이콘을 클릭해 원하는 공연을 선택하면 되고 좌석은 자동 배정된다.
우성화 사장은 “공연장들은 매일 남는 티켓을 빈자리로 소진하지 않고 절반 가격으로라도 경제적 가치를 살려낼 수 있으며 비싼 공연 값 때문에 쉽게 공연관람을 하지 못했던 소비자에게도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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