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최근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의 통신시스템 증설 및 최적화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KT가 대구은행에 구축한 통신센터 현대화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 입찰경쟁에서 KT가 수주한 사업으로, 지난 6개월간 은행 내부 통신시스템의 확장 및 최적화 작업을 수행했다.
KT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구은행은 선진화된 금융시스템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며 급변하는 금융환경변화와 고객욕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KT는 향후 디지털정보화 시대에 대비한 IT플랫폼 구축사업에서 관련업계에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4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5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6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7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8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9
과기정통부, 중장기 연구개발 투자전략 공개…“기술주도 성장 구현”
-
10
컨텍, KAIST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 참여…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 활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