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전문업체인 싸이버텍홀딩스(대표 김상배 http://www.cybertek.co.kr)는 금호아시아나그룹 서울망과 광주망에 기가비트급 방화벽과 침입방지시스템(IPS) 등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방화벽과 IPS는 금호아시아나그룹 내 네트워크 앞단에 설치돼 각종 유해 트래픽을 차단하게 된다.
김상배 대표이사는 “네트워크 앞단에 방지시스템을 구축함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네트워크 환경에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을 검증했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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