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EUCCK·회장 프란스 햄프싱크)는 유럽-코리아재단(EKF·이사장 장자크 그로하)과 공동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글로벌화를 위해 ‘기초자치단체 부단체장 유럽 선진산업 및 환경시찰 프로그램’을 개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럽 각국의 첨단 산업 및 환경 시설 등을 방문해 선진사례를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간은 오는 6·9·10·11월 중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02)725-0382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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