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증권 넘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내달말까지 서비스 이용 고객 중 총 2260명을 추첨, 10분∼100분짜리 무료통화상품권을 선사한다고 24일 밝혔다. 증권 넘버 서비스는 휴대폰에서 별표 두번(**)과 종목코드 6자리, 그리고 매직 엔 버튼을 차례로 눌러 16가지 증권정보를 실시간 확인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종목코드만 알면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거래량은 물론 4주간 주가, 매매신호, 속보, 8주 및 16주 그래프 서비스까지 상세한 주식시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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