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코인터랙티브(대표 한상은)가 개발하고 삼우통신공업(대표 김신천)이 서비스하는 차세대 MMORPG ‘라스트카오스’(www.lastchaos.com)는 지난 15일 3번째 던전 ‘마르가둠 지하감옥’을 업데이트했다.
마르가둠지하감옥은 주노 지역의 벨피스트 신전, 드라탄 지역의 프로키온 신전에 이어 메라크 지역에 업데이트되는 신규 던전으로 30레벨 후반에서 40레벨 이상의 고레벨 유저들을 겨냥한 새로운 사냥터다.
기존 던전들이 신전 컨셉트로 건축되었던 것과 달리 이 던전은 뜨거운 용암이 끓고 있는 지하공간에 감옥을 배경으로 하며, 과거 신들의 전쟁 당시 상대방의 강력한 힘을 가진 전사들을 가두는데 이용됐다고 전해진다.
마르가둠 지하감옥은 총 5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층마다 파수견 혹은 간수 역할을 하는 총 6종의 몬스터들이 자리하고 있다. 나코측은 향후 제일 아래 층에 보스 몬스터를 추가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