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카오스’ 3번째 던전 도입

나코인터랙티브(대표 한상은)가 개발하고 삼우통신공업(대표 김신천)이 서비스하는 차세대 MMORPG ‘라스트카오스’(www.lastchaos.com)는 지난 15일 3번째 던전 ‘마르가둠 지하감옥’을 업데이트했다.

마르가둠지하감옥은 주노 지역의 벨피스트 신전, 드라탄 지역의 프로키온 신전에 이어 메라크 지역에 업데이트되는 신규 던전으로 30레벨 후반에서 40레벨 이상의 고레벨 유저들을 겨냥한 새로운 사냥터다.

기존 던전들이 신전 컨셉트로 건축되었던 것과 달리 이 던전은 뜨거운 용암이 끓고 있는 지하공간에 감옥을 배경으로 하며, 과거 신들의 전쟁 당시 상대방의 강력한 힘을 가진 전사들을 가두는데 이용됐다고 전해진다.

마르가둠 지하감옥은 총 5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층마다 파수견 혹은 간수 역할을 하는 총 6종의 몬스터들이 자리하고 있다. 나코측은 향후 제일 아래 층에 보스 몬스터를 추가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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