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대표 허영호 http://www.lginnotek.com)은 자사 신사업을 상세히 해설한 사이버 전시관을 홈페이지에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이버전시관에는 LG이노텍이 생산하는 부품에 대한 상세 해설은 물론이고 스트리밍 방식의 온라인 브로셔를 통해 다양한 사업정보가 담겨 있다. 사이버전시관에는 회사 및 해외법인에 대한 동영상 소개자료도 첨부됐다.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중국 후이저우 법인이 직접 운영하는 중국어 관련 소개와 현지인의 채용정보 등을 자세히 담고 있다.
LG이노텍 측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올 해 목표로 한 ‘사업부 중심 체제 및 매출 1조원대 기업으로 성장’ 사업에 따른 것”이라며 “LG이노텍의 성장과 이를 견인할 신사업 전개를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